포커싱 차트

지식 나누기/사진 일반 | 2010/01/19 14:00 | Posted by 진환



초점이 잘 안맞는다 싶으면..해보세요.. 쿠니후니님의 포커싱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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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로 쓰는 용지는

프리미엄 광택 사진용지 (Premium Glossy Photo Paper)
장기 보존 매트지 (Archival Matte Paper)
사진 용지 (Photo Paper)

이상 3종을 가장 많이 쓴다.

사실 일반인이라면 용지의 출력 품질의 차이를 알기는 쉽지 않다.
동시에 두가지 이상의 용지로 출력하여 비교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저가 용지의 경우 보존성이 떨어지기때문에.. 오래 보관할 목적이라면..당연 양질의 베이스로 만들어진 고급 용지가 좋을 것 같다.

당근 프린터 출력물은 은염 출력물의 퀄리티를 따라오지 못한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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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여권사진이나 반명함/증명 사진따위를 사진관이나 스튜디오에 가지 않고
셀프 촬영후 셀프 출력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사진관이나 스튜디오에 가서 촬영하면 품질이 더 좋겠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출력용 양식을 공유한다.



파일은 맥에서 만들어졌으나 윈도에서도 무리없이 작동하리라 생각된다.
Photoshop이 필요한데.. 사용법이나 레이어, 이미지 줄이기등 기본적인 포토샵 사용능력은 있어야할 것이라 생각된다.

파일 협찬은 상상공작소 스튜디오에서 해주었다.



참고로...
가정용 프린터는 정품 잉크를 쓰더라도 보존성이 취약하여..
여름만 지나도 사진의 색이 바랄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장기간 보존해야하고 중요한 사진은 스튜디오 촬영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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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CL로도 알려져 있는 Leica CL 의 영문 매뉴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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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터칭 샘플들..

지식 나누기/사진 일반 | 2009/06/27 18:02 | Posted by 진환
바야흐로 사진이라는 것에 후보정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작가에게는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
클라이언트에게는 양질의 이미지를 공급하기 위해 그 기술이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다.

Source

output



Source

Output



Source

Output



Freelance photo retoucher Amy 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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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2일부로 이스트만 코닥사는 코다크롬 64(KODACHROME 64) 필름을 단종시킨다고 공지했다.
관련 코닥사의 공식 공지(영문) : KODACHROME Discontinuation Notice

코다크롬 컬러 필름은 1935년 발표된 이후 74년간 사진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현재 코닥 필름 제품군의 매출 1%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디지털 사진의 보급으로 단종사유를 들었다.
무엇보다도 내셔널지오그래피의 많은 작가들이 애용하고 또 NG에서 자주 언급하여 더 유명해졌다.
기존의 코다크롬 유저들은 코닥 프로페셔널 엑타 100(Kodak Professional Ektar 100) 이나 코닥 프로페셔널 엑타크롬 E100G(Kodak Professional EKTARCHROME E100G)를 사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2009년 가을 까지는 시장에 유통될 예정이라 하지만 국내 얘기는 아니고 미국 얘기다.

처음 모 일간지에서 코다크롬 필름의 단종 소식을 전하고 있길래..
이스트만 코닥사에서 코닥크롬필름(슬라이드)들을 단종하나 하고 깜짝 놀랐다.
KODACHROME 이라는 컬러필름의 단종소식이라 다소 안심했지만..
디지털의 발전으로 좋은 필름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는게 조금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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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을 결정하는 요소

지식 나누기/사진 일반 | 2009/06/12 01:03 | Posted by 진환
사진에서 노출이란 사진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빛의 양을 말한다.
어떤 사진에는 더 많은 양의 빛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고 적은 양의 빛으로도 촬영을 해야할 때도 있다.
이에 따라서 촬영자는 만들고자 하는 사진을 위해 적절한 노출값을 결정하게 된다.

노출은 빛의 양과 관련있다 보니 사진의 명암(contrast, brightness)와 관련이 있다.

빛의 양을 조절하는 "노출"은 어떻게 조절할까..

노출량을 결정하는 요소는 다음 3가지이다.

1. 셔터속도 (S)
2. 조리개값 (F)
3. 감도 (ISO)

셔터속도는 운동감(動感)을
조리개는 심도(深度)를
감도는 빛에 반응하는 민감도로 화질과 관련이 있다.

세가지 요소를 조절함으로서 빛의 양을 조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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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 값을 표시하는 방법은

F2.8, F5.6

이렇게 표시한다

F 뒤의 숫자는 일반적으로

.. -1.0 - 1.2 - 1.4 - 1.8 - 2.0 - 2.8 - 4.0 - 5.6 - 8 - 11 - 16 - 22 - 32 - 45 - 64 - 90 - 128 - ...

의 숫자들이 들어 간다.

이 숫자들을 F값(조리개값)이라고 한다.

50mm 렌즈의 F4.0 과 200mm 의 F4.0 은 어떻게 다를까.

F값 = (초점거리) / (구경) 

으로 정의된다.

50mm 렌즈의 경우 조리개의 구경이 12.5 mm 가 될 경우 F값은 4.0 이된다. 

50mm / 12.5mm = 4

200mm 렌즈의 경우 조리개의 구경이 50mm 가 될 경우 F값은 4가 될것이다.

200mm / 50mm = 4

같은 F4값이더라도 렌즈의 초점 거리에 따라 조리개의 구경이 다르다.
초점 거리가 먼 망원일 수록 조리개의 구경이 커진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줌렌즈는 초점거리가 가변하는 렌즈로 가변하는 구간에 적절하게 조리개의 구경이 맞춰서 가변해야하므로..
공학적 수학적으로도 높은 난이도의 설계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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